[고뉴스TV]주택분양 지난해 대비 '반토막'…수급난 우려

2008-05-29 アップロード · 69 視聴

이번 달 공동주택 아파트의 분양물량이 지난해 대비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이처럼 분양물량이 줄어든 것은 분양가 상한제를 피하기 위한 아파트 밀어내기 분양이 대부분 끝났기 때문인데요. 일부에서는 수급난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28일 발표한 ‘2008년 5월 공동주택 분양실적 및 6월 계획’에 따르면 5월의 분양실적은 전국 2만8백여 가구로 지난해 5월 4만여 가구에 비해 48% 감소했습니다.

수도권에서도 이달 만3천7백여 가구가 분양돼 지난해 5월의 만7천6백여 가구에 비해 22% 감소했습니다.

또 주택공사 SH공사 등의 임대 물량 6천4백여 가구와 재건축 재개발 조합원분 2천2백여 가구를 제외하면 분양 주택은 만2천여 가구에 불과해 사실상 분양물량이 최저점을 찍은 셈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주택업계들이 분양가 상한제를 피하기 위해 지난해 5월과 6월, 평균 이상으로 분양을 많이 해 상대적으로 공급량이 줄어들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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