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선진당과 '합방' 창조한국당, 후유증에 시름

2008-05-29 アップロード · 27 視聴

자유선진당과 정책연대를 선언한 창조한국당이 극심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창조한국당 홈페이지에는 연일 ‘탈당’을 선언하는 당원들의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지난 대선 당시부터 ‘낡은 정치, 부패정치 척결’을 기치로 내걸었던 창조한국당. 자유선진당과의 정책연대에 대해, 일부에서는 정체성을 잃었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습니다.

특히 창조한국당은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가 대선에 출마했을 당시, “차떼기를 잊을 사람이 있겠냐”며 출마 선언을 “시대착오적 발상”이라고 맹비난한 바 있어, 이번 결정에 대한 실망이 더 크다는 지적입니다.

하지만 창조한국당은 이 같은 비난여론에도 불구하고, 자유선진당과의 연대를 위한 구체적인 작업에 착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문국현 대표는 이번 연대에 대해 “창조적 연대”라며 이념적 시각으로 비춰지는 데 강한 경계심을 드러내고 있지만, 그의 논리가 지지자들의 배신감을 줄이는 데에는 역부족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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