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정부, 민심 수습 위해 국정쇄신책 발표 검토

2008-05-30 アップロード · 64 視聴

▶정부, 민심 수습 위해 국정쇄신책 발표 검토
정부와 여당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 고시 발표를 계기로 악화되고 있는 민심을 수습하기 위해 지방선거 재보선 이후에 국정쇄신책을 발표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야당, 쇠고기 장관고시무효…재협상 선언
미국산 쇠고기 장관고시를 기점으로 통합민주당 등 야당들이 이명박 정부는 우이독경 정부라고 비난하며 쇠고기 재협상을 이끌어내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정부, 결국 유류세 인하 검토
절대불가하다는 방침을 고수해오던 우리 정부가 결국 유류세 인하 검토에 착수했습니다. 또 경유를 사용하는 화물차에 대한 세 부담 인하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靑, 정운천 농수산부 장관 경질 시킬 듯
청와대가 민심을 수습하기 위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 협상을 담당했던 농림수산식품부 정운천 장관을 조만간 부실 협상으로 경질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태극기 창안자 박영효 아닌 이응준
태극기를 처음으로 창안한 1882년 9월 일본에 수신사로 파견됐던 사람은 박영호가 아니라 1882년 5월 조미조약 체결 당시 역관이었던 이응준이었음이 밝혀졌습니다.

▶靑 등산대회 내부 반발로 무산‘민심불감증?’
쇠고기 문제로 들끓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가 전 직원 등산대회를 계획했다가 내부 반발로 취소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민심 불감증에 걸린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노회찬“MB 국민 인내심 이미 한계”
진보신당 노회찬 상임대표는 이명박 대통령을 겨냥해 헌법에 보장된 대통령의 임기는 5년이지만 국민의 인내심은 이미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고 격노했습니다.

▶내년 5월 서울 도심진입차 혼잡통행료 도입
서울 중구·종로구와 강남구 테헤란로 등 서울 도심진입차에 혼잡통행료를 이르면 내년 5월부터 도입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반가맹점 카드수수료 인하 미흡”
지난해 8월부터 신용카드사들이 자체적으로 가맹점 수수료율을 인하해 오고 있다고 밝혔지만 일반가맹점의 경우 수수료 체계가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수입가 5만원대 제품…시중가 20만원대
해외 유명 브랜드 제품의 수입가격이 시중 가격과 2~3배가량 차이가 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해외 브랜드 상품의 바가지 논란이 일 전망입니다.

▶방통위 직원 돌연사“일방적 구조조정 탓”
지난 29일 대기발령 중이던 방송통신위원회 소속 6급 공무원이 직원 기숙사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습니다. 공무원노조는 소신 없는 구조조정이 직원을 죽음으로 내몰았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중2 여학생 흡연율, 성인 女보다 높아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청소년 흡연율이 증가 추세에 있으며, 여자의 경우 중학교 2학년이 성인 여성 흡연율보다 더 높은 비율인 것으로 나타나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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