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5월마지막주 ‘베스트북레이더’

2008-05-30 アップロード · 872 視聴

광우병 우려가 있는 미국산 쇠고기와, 유전자 변형 식품 등이 우리 식탁을 넘보고 있습니다.

안전한 먹을거리를 원하는 국민들은 연일 정부에 대항하는 시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느 때보다도 어머니가 차려주는 밥상이 그리워지기도 합니다.

다음은 한주간의 화제작을 소개해드리는 주간베스트북레이더입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고시가 발표됨에 따라, 시민들의 분노는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거리에서 시위를 하는 시민들은 사실상 재협상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지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더 큰 후회를 할 것 같다고 체념 섞인 이야기를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이번 주 주간베스트북레이더에서는 먹을거리에 대한 소중함을 담은 책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광우병 우려가 있는 식품들이 우리 식탁을 위협하고 있는 요즘, 종로구 삼청동의 한복집 주인 효재의 자연 살림법 이야기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효재처럼’이라는 제목 그대로, 이 책은 한복집 ‘효재’를 운영하면서도 텃밭에 고추와 부추, 토란 등을 심고 나물을 캐며 살아가는 저자 이효재의 살림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저자는 지리산이며 해인사, 거창, 문경 등을 돌아다니며 우리 땅에서 자란 건강 식재료로 음식을 만들어가며 친환경적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놓치고 싶지 않은, 우리 땅 참 맛’은 신문기자인 저자 이병학 씨가 전국을 돌아다니며 우리 땅에서 나는 제철 먹을거리들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로 나눠 각 지방의 맛 집과 맛의 역사, 그 속에 녹아든 삶을 취재기사처럼 담아낸 것이 특징입니다.

저자는 본문에서 “논밭에서 일할 때 소박하게 차려내던 밥상이 바로, 우리 땅의 참맛”이라며 “정겨운 고향의 풍경화를 그려볼 수 있게 한다”고 전합니다.

자연에 묻혀, 혹은 시골마을을 돌아다니며 좋은 음식을 접하는 것도 좋겠지만, 여러 사람들과 함께 먹는 음식은 또 다른 즐거움을 주기도 하죠.

‘음식 끝이 정 나지요’는 홈메이드 음식가로 유명한 장선용 씨가 전하는 초대요리와 전통요리를 만드는 비법서입니다.

저자는 단순히 요리법을 소개하는데 그치지 않고, 요리 하나하나에 묻어난 경험담을 가미하면서 독자들로 하여금 요리의 즐거움을 전달하는데 주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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