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줌] ‘촛불물결, 국민 심판만이 있을 뿐이다’

2008-05-31 アップロード · 149 視聴

정부가 29일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고시를 강행에 따른 규탄집회가 30일에도 이어졌다.

1700여개 시민단체와 인터넷 모임으로 구성된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이날 오후 7시30분께부터 서울 시청광장에서 1만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23번째 촛불문화제를 열고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고시 강행 철회를 주장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은 “장관고시가 나왔지만 사실상 사문화된 고시다. 이명박 대통령은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말고 국민의 뜻을 들어야 한다”며 “문화제에 참석하지 못한 분들은 가정에서 촛불을 켜고 마음속으로 집회를 응원해달라”고 말했다.

촛불문화제 참가자들은 문화제 행사 이후 오후 9시께부터 서울광장을 시작으로 가두시위를 벌이고 있으며, 경찰은 78중대 7800여명을 동원해 서울 시내 곳곳에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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