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야3당, 국민 건강권 사수…공조 선언

2008-05-31 アップロード · 30 視聴

18대 국회 첫날인 30일 여야는 쇠고기 장관고시를 둘러싸고 극한의 대치상황에 돌입했습니다.

야권은 이날 ‘장관고시 강행 규탄 및 쇠고기 재협상’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고 검역주권과 국민 건강권을 지킨다는 취지아래 야당 ‘공조’선언을 했습니다.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규탄대회는 통합민주당, 자유선진당, 민주노동당 등 각 당 원내대표와 소속 의원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관고시 즉각 철회와 재협상, 내각 총 사퇴, 이명박 대통령과의 야3당 긴급 정치회담 등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당 원혜영 원내대표는 “국민에 부름을 받고 18대 국회 첫 등원이 회의장이 아닌 광장에서 시작할 수 없는 안타까운 현실”이라며 “야3당이 힘을 합쳐 국민과 투쟁해 이 대통령의 국민 선전포고에 맞서 싸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선진당 권선택 원내대표 역시 “이명박 정부가 고시철회와 재협상을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무기한 투쟁에 돌입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민노당 강기갑 원내대표는 “쇠고기와 한미 FTA를 연계시켜 국민적 불안과 분노를 증폭시킨 장본인은 이 대통령”이라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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