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공시지가 껑충…보유세 부담에 '휘청'

2008-06-02 アップロード · 70 視聴

전국적으로 개별 공시지가가 10%가량 상승하면서 토지 소유자들의 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달 31일 국·공유지 일부를 제외한 전국의 토지 2천9백55만 필지의 개별 공시지가를 공시했습니다.

국토부의 발표에 따르면 전국 공시지가 합계는 총 3천2백27조원으로 지난 2004년 천8백29조원보다 두 배 가량 증가했습니다.

또 이는 지난해 개별 공시지가 총액 2천9백91조 원 가량 보다 2백35조원이 증가했습니다.

공시지가가 많이 오른 지역은 인천 전 지역과 서울 용산구 등이며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5년 연속 서울 중구 충무로1가 파스쿠찌 커피전문점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참여정부 5년 동안 개별 공시지가의 누적 상승률이 실제 땅값 누적상승률의 4배를 넘는 것으로 나타나 땅 소유자들의 조세저항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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