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고유가, 서민들 '한숨'…카드사들은 '방긋'

2008-06-02 アップロード · 44 視聴

휘발유와 경유 등 석유제품의 가격이 상승하면서 서민들은 한 숨 짓고 있지만, 신용카드사들은 웃음을 짓고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처럼 고유가에도 신용카드사들이 웃음을 짓고 있는 이유는 주유 대금을 신용카드로 결재할 경우 판매 금액에 1.5%의 수수료를 떼어 가기 때문인데요. 이에 따라 신용카드사들은 기름 값이 오르면 오를수록 수익은 높아지게 됩니다.

하지만, 카드 수수료를 부담해야 하는 주유소와 비싼 기름을 구매하는 서민들의 한숨은 날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주유소 업계 관계자는 “지방 주유소의 경우 리터당 50원정도 마진을 보고 판매하고 있는 데 이중 카드 수수료가 27원에 달한다”며 “판매마진의 절반 이상을 카드사가 고스란히 챙겨가는 셈”이라고 토로했습니다.

한편 한국주유소협회 관계자는 이 같은 주유소 업계의 수수료 부담에 대해 정부차원의 대책 마련을 요청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고유가,카드수수료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TV]뉴스센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