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시민에게 물대포에 진압봉…5공 회귀한 듯

2008-06-02 アップロード · 245 視聴

천7백여 개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국민대책회의는 1일 서울 종로구 통인동 참여연대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명박 정권이 미친 듯한 경찰폭력을 자행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국민대책회의는 “경찰은 촛불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에게 물대포와 소화기를 뿌리고, 진압봉을 휘둘러 쓰러진 시민들을 밟았다”며 “마치 5공 시절로 회귀한 것 같다”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또 “경찰이 과거 백골단을 연상케 하는 체포 전담조를 투입해 시민들을 강제해산시켰다”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면서 “이것은 그야말로 국민에 대한 선전포고”라며 “무차별한 폭력으로 국민들의 목소리를 잠재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오산”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국민대책회의 박원석 공동상황실장은 “시민들이 경찰의 저지선을 돌파하려는 의지도 없었는데도 살수차를 뿌린 것은 시위를 빨리 진압하려는 청와대의 의중이 담긴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촛불문화제 참가자 가운데 집시법 위반혐의, 일반교통방해 혐의 등으로 시민 2백28명을 연행해 3명을 훈방하고 2백25명을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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