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독도는 우리고유영토, ‘국제재판소’ 갈 일 없을 것”

2008-06-02 アップロード · 258 視聴

외교통상부는 2일 일 세종로 정부종합청사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독도는 역사적으로나 지리적으로나 국제법적으로 우리의 고유한 영토라는데 이론의 여지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문태영 외교통상부 대변인은 최근 인터넷상에서 독도가 일본땅으로 유포되고 있고 90%이상이 독도가 일본땅으로 명기되는데 대해 “독도문제는 영토문제로 우리의 고유한 영토라는 우리의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며 “그동안 엄중하게 이 문제에 대해서 대처해 왔고 앞으로도 계속 검토하고 예의주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일본정부가 독도와 관련해 자료 수집을 하고 있으며, 만약 이 문제가 국제재판소로 갔을 때 우리정부가 대응하지 않을 시 일본에 굉장히 유리한 입장으로 바뀌게 된다는 질문에 대해 “우리도 학계를 비롯해 관련 자료를 꾸준히 모아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 대변인은 또 “독도 문제가 국제재판소로 가기 위해서는 당사국들의 양해가 있어야 된다”며 “우리 정부는 절대로 양해하는 일이 없을 것이기 때문에 국제재판소로 갈 일을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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