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공정위, 소비자보호 외면 스타쇼핑몰 '철퇴'

2008-06-02 アップロード · 269 視聴

인기 스타들이 운영하는 일부 인터넷쇼핑몰들이 뚜렷한 이유 없이 반품 또는 환불을 거부하거나 구매안전서비스에 가입하지 않고 영업을 해온 것으로 드러나 무더기로 제재를 받았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일 인기 연예인들이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 상위 5개사에 대해 전자상거래관련 소비자보호법 준수여부를 조사한 결과 이 같은 이유로 시정명령과 함께 과태료 각 5백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에는 배우 김준희 씨가 운영하는 '에바홀딩스‘와 탤런트 이혜영의 미싱도로시, 축구선수 안정환 씨의 부인 이혜원 씨가 운영하는 리안 등 5개 업체입니다.

이에 대해 공정위는 해당 업체가 소비자들이 구매한 상품에 대해 청약을 철회할 수 없게 하는 방법 등으로 정당한 청약 철회권을 방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공정위 관계자는 “앞으로 다른 인터넷 쇼핑몰에 대해서도 법 준수여부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해 자진시정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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