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신민아 “난 정말 웃기는 사람”

2008-06-03 アップロード · 303 視聴

배우 신민아에게 새로운 애칭이 생겼다.

신민아는 3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무림여대생’(감독 곽재용, 제작 영화사 파랑새) 제작보고회에 온주완, 유건과 함께 참석했다.

영화에서 신민아와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온주완과 유건은 시종일관 신민아의 신비로운 매력에 감탄을 자아냈다.

“신민아의 이름이 신신비 인줄 알았다”며 너스레를 떤 온주완은 “영화 찍기 전 극비리에 여상대 여배우가 신민아인 것을 알았다. 모르는 척 하고 있다가 실제로 뵈니 ‘정말 여배우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너무 예뻤고 작품이 끝나도 그 신비감이 유지가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화산같은 여배우? 신비롭지 않냐. 뜨거운 열정이 있을 수도 있고 백록담 같이 물이 있을 수도 있고…”라며 극찬했다.

유건 역시 “촬영 전 뵙고 싶다고 많이 생각했다. 온주완이 말한 신신비처럼 같이 촬영을 하하며 지내다 보니 정말 신비스러운 면이 굉장히 많으시더라”며 “또 장난기 많은 소녀의 느낌도 가지고 있으시고 다양한 색깔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오랜만에 뵈도 신비하다”고 말했다.

웃음보가 터진 신민아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나는 사실 정말 웃기는 사람이다. 너무 신비롭게 얘기를 하니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 모르겠다. 난 신비한 사람이 아니다”라며 쑥스러워하기도.

한편 무술밖에 모르다 사랑에 눈뜬 여대생 소휘(신민아 분)를 중심으로 사랑과 가족 이야기를 담아낸 영화 ‘무림여대생’은 오는 26일 스크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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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무림여대생,신민아,온주완,유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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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슝이
2009.06.15 23:51共感(0)  |  お届け
완전 완전 잘볼께여 ㅎㅎ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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