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버시바우 발언…각 당 의견 다소 엇갈려

2008-06-05 アップロード · 171 視聴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가 “한국 국민들이 미국산 쇠고기와 관련한 사실 관계와 과학에 대해 좀 더 배우기를 희망한다”고 말한 것과 관련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은 오만불손하다고 강하게 반발했지만, 각 당의 의견은 다소 엇갈리고 있습니다.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는 논란이 되고 있는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의 미국산 쇠고기 관련 발언들과 관련해 다소 침착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문 대표는 지난 4일 버시바우 대사를 예장한 후 국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우리말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거기에 번역을 하지 않았지만, 진의가 아니었을 것”이라고 변호했습니다.

그러면서 “버시바우 대사와 예방한 자리에서 ‘단어 선택에서 이왕이면 오해를 받지 않을 언어를 선택해야 한다’고 전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민주노동당 강기갑 원내대표는 바시바우 대사의 발언에 대해 “오만불손하고, 어디에 와서 그 따위 발언을 하고 있냐”며 격한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강 원내대표는 4일 18대 국회 개원과 관련한 야3당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밝히고 “장관고시 유보는 다행스럽지만 유보는 재협상의 목적으로 해야 한다”며 정부를 압박했습니다.

이에 한나라당은 정부가 비장하게 내민 쇠고기 재협상 요구 카드가 ‘버시바우 장벽’ 앞에서 자초되자, 직접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강재섭 대표는 오늘 버시바우 대사와의 면담을 갖고, 국민적 우려를 전달하고,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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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버시바우,강기갑,문국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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