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민주 “경찰 폭력진압은 예고된 결과…어 청장 물러나야”

2008-06-05 アップロード · 251 視聴

통합민주당은 5일 촛불시위에 대한 경찰의 폭력진압에 대해 “경찰의 폭력진압은 예고된 결과”라고 주장했다.

통합민주당 차영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2005년 11월 여의도 농민대회에서 전용철, 홍덕표씨가 경찰의 폭력진압으로 사망한 사건이 있었다. 당시 농민 사망 사건의 경찰 핵심 실무 책임자들이 이번 촛불시위 폭력진압의 주역들”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차 대변인은 “당시 서울청 차장은 현 서울청장을 맡고 있는 한진희 치안감이며, 당시 서울청 경비1과장은 현 김수정 서울청 차장, 당시 서울청 제3기동대장은 현 명영수 서울청 경비1과장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미 과잉진압으로 무고한 농민의 목숨을 2명이나 앗아간 사건의 주역들이 다시 경찰 경비업무의 책임자로 영전해서 버티고 있으니, 지금의 촛불시위 폭력진압 사건은 우발적인 것이 아니라 필연적일 수밖에 없는 비극인 것”이라고 질타했다.

아울러 “의경와 소대장 징계에 그친 땜질식 책임자 처벌은 또 다른 비극을 불러 올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그러면서 그는 “2005년 농민 사망 사건으로 대통령이 사과하고 허준영 경찰청장과 이기묵 서울청장이 퇴진한 바 있다”면서 “어청수 청장은 물론 한진희 서울청장, 김수정 차장, 명영수 경비1과장 모두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할 것”이라고 이명박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어청수,차영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정치[政治]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