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靑 박영준 비서관 전격 사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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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박영준 비서관 전격 사표 제출
이명박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인사 전횡 논란이 휩싸였던 청와대 박영준 비서관이 전격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한승수 국무총리 등 국무위원 전원도 사의를 표명할 예정입니다.

▶李 대통령, 대운하 포기 시사
이명박 대통령이 국민들이 싫어할 경우 대운하 공약을 포기하는 쪽으로 결단을 내리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0일, 100만 촛불시위‘최대 분수령’
6·10 민주항쟁 21주년인 10일 열리는 고시철회, 즉각 재협상, 국민무시 이명박 정권 심판 100만 촛불대행진이 이번 촛불집회의 최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 촛불집회 과격시위자 3명 첫 영장
경찰이 72시간 릴레이 국민행동 촛불집회에서 폭력을 행사한 과격시위자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모두 40∼50대 저소득층 서민이나 노숙자로 밝혀졌습니다.

▶군홧발 피해자“가해 전경 사법처리 원치 않아”
지난 5일 촛불 집회 도중 전경의 군홧발에 의해 무자비한 폭행을 당한 서울 음대 여학생 이모씨가 가해자 전경에 대한 사법처리를 원치 않는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쇠고기 방미단’재협상 여부 타진
한나라당 쇠고기 대책 미국방문단이 월령 30개월 이상 미국산 쇠고기의 한국 내 수입금지를 위한 재협상 가능성을 타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제품 불신…일본·호주 제품 뜬다
광우병 쇠고기와 유전자변형농산물 제품 등의 잇따른 악재로 미국산 제품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일본, 호주 등의 청정지역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화물연대, 13일부터 총파업 돌입
고유가 파동으로 경유가 인하를 요구해 온 화물연대가 결국 총 파업을 결정했습니다. 화물연대는 12일까지 정부와 교섭을 진행한 뒤 실패하면 13일부터 집단행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공무원 성과급 높이고 연봉제 확대한다
이르면 올해 안에 공무원 호봉급을 낮추는 대신 성과급을 높이고 연봉제를 확대하는 등 공무원 보수체계가 전면 개편될 예정입니다.

▶투자처 못 찾은 뭉칫돈, MMF로 갈아탄다
국내 경제가 불안하고 내수경기도 하락세를 보이자 안정적인 투자처를 찾지 못한 뭉칫돈이 MMF로 몰리고 있습니다. MMF 자금은 작년 말 47조120억 원에서 5개월 새 67% 증가했습니다.

▶계절학기도 개강전 취소하면 수강료 전액환불
앞으로 대학교 계절학기도 개강 전에 수강신청을 취소하면 이미 납부한 수강료 전액을 환불받을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은행창구에서 年20~30% 고리대출 판매
은행들이 서민금융회사의 대출상품 대행 판매가 허용되면서 앞으로는 신용등급이 낮은 사람도 은행 창구에서 연 금리 20~30% 수준, 300만원 이하의 서민금융회사 대출상품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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