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최강희 “동거는 좋지만 결혼은…” 깜짝고백

2008-06-11 アップロード · 841 視聴

배우 최강희가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 솔직히 털어놨다.

10일 오후 평창동 한 야외 예식장에서 SBS 드라마 ‘달콤한 나의도시’의 촬영현장 공개가 진행됐다. 이날 최강희는 문정희, 지현우 등과 함께 진재영의 결혼식에 참석한 장면을 연기했다.

최강희는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평범한 30대 여성 오은수로 열연 중. 평범하고 사려깊은 남자 김영수(이선균 분)과 동거하고 있는 매력적인 연하남 윤태오(지현우 분) 사이에서 갈팡질팡 고민하는 인물이다.

최강희는 “동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괜찮은 것 같다”고 깜짝 발언을 하기도 했다. 그녀는 “우리가 동거에 관해 좀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친구와 같이 사는 것도 동거다”라며 “애인과 동거를 하면 환상이 빨리 깨지는 단점이 있지만, 밥을 혼자 먹지 않아도 되고, (둘이)산책을 갑자기 나갈 수도 있고 그런 점이 좋은 것 같다”고 솔직히 말했다.

그녀는 “나도 동거를 한 번도 안 해봐서, 환상만 가지고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싸우면 도망갈 때가 없어 곤란할 것 같기는 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결혼에 대해 묻자 최강희는 “겁이 난다. 그러면 안 되는데 자꾸 이후를 생각하게 된다”며 “연애를 하기도 전에, 멋 훗날에 이불을 뒤집어 쓰고 울고 있는 내 모습 등이 자꾸 떠오른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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