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이지선“日대표, 날벼락이었을 듯”

2008-06-11 アップロード · 627 視聴

2007 미스코리아 진 이지선이 2008 미스 유니버스 출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일본 대표 미마 히로코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현재 이지선은 유명 미인대회 전문 트레이너이자 지난 해 미스 유니버스 1위의 미스 재팬 리요 모리를 담당했던 이네스 리그론에게 트레이닝을 받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네스 리그론은 이지선 뿐 아니라 일본 대표 미마 히로코의 트레이닝도 맡아 두 사람을 공동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지선은 미마 히로코 입장에서는 자기 혼자 트레이닝 받는 게 좋았을 테니 이게 웬 날벼락이냐 하는 생각이 들지 않았을까싶다며 처음에는 라이벌 의식이 강했지만 두 달이 지난 지금은 정말 친한 동생 같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지선은 이번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서 한국과 일본이 굉장히 강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대회에서 최종 목표는 최상의 점수를 받는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습니다.

오는 19일부터 미스 유니버스를 위해 합숙에 들어가는 이지선은 7월 14일 베트남 나트랑에서 개최되는 2008 미스 유니버스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이지선,미스유니버스대회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TV]오락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