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한나라당 “盧정권 말기 靑 내부자료 불법유출 엄벌해야”

2008-06-12 アップロード · 46 視聴

노무현 정부에서 청와대 일부 직원들이 올해 초 청와대를 떠나기 전에 내부 컴퓨터 업무망인 이지원에서 200만 건이 넘는 자료를 복사해서 불법유출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에 한나라당은 “엄중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고 문제가 있을 경우 관련자들을 엄벌해야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나라당 권영세 사무총장은 12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 아침 한 언론보도에 따르면 노무현 정권 말기에 청와대 직원들이 청와대 내부자료를 아주 조직적으로 불법유출한 사실이 밝혀졌다”며 “이 부분이 사실이라면 국가 근간을 흔드는 조직적인 불법행위로 봐서 엄중하게 다뤄야 된다”고 주장했다.

특히 그는 “지난 노무현 대통령 당시에 국정원 관계자들이 미국과의 정보협력을 이야기 하면서 미국에서 정보를 주고 싶어도 중요한 자료들이 자꾸 새고 있어서 정보를 줄 수 없다는 불평을 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면서 “이것을 보더라도 그 말이 사실인 것 같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이런 자료들이 국가안보와 직결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들이 포함되었을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들이 지금 어떤 과정을 통해서 유출되었으며 유출된 자료들이 어디에 쓰이고 있는지 엄중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고 문제가 있을 경우 관련자들을 엄벌해야 된다”고 말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노무현,청와대,내부자료,불법유출,권영세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정치[政治]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