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스크린 도전’ 남규리, 노상방뇨 ‘화들짝’

2008-06-13 アップロード · 702 視聴

여성그룹 씨야의 멤버 남규리가 영화 촬영 도중 민망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남규리는 13일 공포영화 ‘고사(死) : 피의 중간고사’(감독 창, 제작 워터앤트리) 촬영이 진행되고 있는 부산 영도구 청학동 구 해사고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고死’는 전교 1등에서 20등까지 학생들만 모인 특별 수업 도중 일어나는 끔찍한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내용의 공포영화. 남규리는 당차고 똑똑한 의리파 고교생 강이나 역을 맡았다.

남규리는 “촬영장에서 화장실이 굉장히 멀다. 5분, 10분 정도 걸리는데, 많은 스태프 분들이 곳곳에서 볼일을 보고 계시더라”며 수줍게 웃었다.

이어 “저도 모르게, 보려고 했던 것은 아닌데 본 적이 몇번 있다. 차 안에 잠깐 자다가 이쪽에서, 또 눈뜨면 저쪽에서 볼일을 보고 계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함께 참석한 윤정희는 “첫 영화여서 숙소에서 소리를 지르고 연습을 했다. 그런데 옆집에서 새벽에 쫓아왔다. 잠 좀 자게 조용히 해달라고 하더라”며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이범수는 “보통 공포영화를 보면, 처음에 귀신이 어디있냐며 까부는 사람이 있다. 제일 먼저 죽는다. 그리고 중간쯤에 우리 흩어져서 찾아보자고 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면 꼭 그 사람도 죽는다. 흩어지면 안되는데”라고 말했다.

이어 이범수는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그러한 예상을 깨기 때문이다. 그런 장면이 없다. 그래서 더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남규리의 첫 스크린 데뷔작인 ‘고사(死)’는 올 7월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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