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야3당 의원, 넥타이 풀어 제치고 열띤 공방

2008-06-13 アップロード · 34 視聴

통합민주당 등 야3당 주최로 ‘쇠고기 재협상 및 가축전염병예방법 개정을 위한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야3당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 한나라당 임태희 정책위의장이 참석한 공청회에서는 현 정국을 타개하기 위한 정치권의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민주당 송영길 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공청회는 뜨거운 열기로 발제자와 토론자들이 모두 넥타이를 풀어 제친 채, 적극적으로 임했습니다.

민주당 원혜영 원내대표는 “국민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여야 4당이 마음과 뜻을 합쳐 18대 국회의 1호 법안으로 가축전염병예방법 개정안이 통과되길 희망한다”며 이른바 ‘광우병 예방법’의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자유선진당 권선택 원내대표는 전날 있었던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의 기자회견과 관련해 “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라고 비난하고, “공청회를 계기로 국회가 정상화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민주노동당 천영세 대표는 “이제는 국민의 불안과 분노, 쇠고기 정국을 정치권이 매듭져야 한다”고 공감했습니다.

한편,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은 재협상의 당위성에 대해 강변하면서 “자율규제로 한다는 것은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꼴”이라며 “이번 공청회가 등원을 위한 명분쌓기의 공청회는 결코 아니”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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