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민주 ‘몸싸움 지역위원장’ 논란 마무리 수순?

2008-06-16 アップロード · 55 視聴

통합민주당은 16일 회의장 난입과 몸싸움 등으로 파열음을 냈던 지역위원장 인준에 서울 성북갑 유승희, 서울 동대문갑 김희선, 서울 은평을 고연호, 서울 노원병 이동섭 위원장을 선정했다.

민주당은 지난 13일 김 위원장의 인준 탈락에 항의하는 일부 당원들이 최고위원회의에 난입, 소란을 일으키는 등 지역위원장 선정 과정에 진통을 겪으며 당내 계파문제와 시스템적 부재의 일면을 드러낸 바 있다.

앞서 유승희 전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12일 지역위원장 선정과 관련한 최고위의 ‘채점제’와 관련해 “특정인을 선정하기위한 정치적인 의도로 작의적인 최하위 점을 받았다고 이의를 제기하자 13일 최고위는 다시 핑퐁식의 재심을 요구했다”며 “정치적인 책임을지지 않겠다는 무책임한 처사”라고 분개했다. 결국 민주당은 재심에 착수, 유 위원장을 최종 인준했다.

한편 민주당은 245개 지역구 가운데 214곳의 지역위원장을 선정하고 사고당부로 지정된 영남 등 28곳은 지역위원장은 정하지 않고 당헌, 당규 개정을 진행토록 해 정상 지역위원회의 50% 수준으로 대의원을 임명토록 했다. 미 인준 지역으로는 서울 성동갑, 전남 목포, 광주 남구 3곳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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