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몸싸움 지역위원장' 논란 마무리하나

2008-06-17 アップロード · 66 視聴

통합민주당은 회의장 난입과 몸싸움 등으로 파열음을 냈던 지역위원장 인준에 서울 성북갑 유승희, 서울 동대문갑 김희선, 서울 은평을 고연호, 서울 노원병 이동섭 위원장을 각각 선정했습니다.

민주당은 지난 13일 김희선 위원장의 인준 탈락에 항의하는 일부 당원들이 최고위원회의에 난입을 시도해, 소란을 일으키는 등 지역위원장 선정 과정에 진통을 겪었습니다.

당시 김 전 의원은 최고위원회의에서 “자신이 떨어진 이유는 계파 나눠먹기의 결과로밖에 볼 수 없다”고 문제를 제기했고 “시대정신에 맞게 살아온 삶을 부정당한 것에 대해 참담하다”며 눈물을 보였었습니다.

또 하나의 쟁점이 됐던 유승희 전 의원은 “특정인을 선정하기 위한 정치적인 의도로 작위적인 최하위 점을 받았다”고 이의를 제기한바 있습니다.

한편 민주당은 2백45개 지역구 가운데 2백14곳의 지역위원장을 선정하고 사고당부로 지정된 영남 등 28곳은 지역위원장은 정하지 않고 당헌, 당규 개정을 진행토록 해 정상 지역위원회의 50% 수준으로 대의원을 임명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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