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이명박 “인터넷은 신뢰의 공간이 돼야”

2008-06-17 アップロード · 109 視聴

이명박 대통령은 “인터넷의 힘은 신뢰가 담보되지 않는다면, 우리에게 약이 아닌 독이 될 수도 있다”면서 “거짓과 부정확한 정보의 확산으로 합리적 이성과 신뢰까지도 위협하고 있으며 이는 인터넷이 직면한 가장 시급한 정책과제”라고 말해, 인터넷이 ‘신뢰의 공간’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아시아 최초로 개최되며 총 42개국 정부대표단, 글로벌 리더 3천여 명이 참가하는 ‘2008 인터넷 경제의 미래에 관한 OECD 장관회의’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대한민국 방송통신위원회와 OECD(경제협력개발기구)가 공동주최하는 2008 OECD 장관회의는 OECD 전 분야를 통틀어 가장 많은 장관들이 참석하며, OECD 23개 회원국 27명의 장·차관급 인사와 9개 비회원국 10명의 장·차관급 인사가 참석한다.

이번 장관회의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인터넷을 활용해 비약적인 경제 성장과 삶의 질 향상이 이뤄진다’는 인터넷 경제의 미래를 제시하고, 인터넷 기반 경제의 발전을 위한 정책을 모색하는 자리로 이해 관계자 포럼과 개회식 및 개막연설, 정책논의를 위한 라운드테이블, 전문가 패널 회의, 정부수석대표회의 등으로 구성돼 운영된다.

또 회의 공식 부대행사인 ‘월드 IT 쇼(WIS : World IT Show)’가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코엑스 전관에 걸쳐 개최돼 행사 기간 동안 외빈 1만 2천 명을 포함한 20만 명이 넘게 다녀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OECD 장관회의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코엑스에서 열리며, 최종 서울선언문을 발표하는 폐회식과 기자회견을 끝으로 공식 일정이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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