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바로바로인터뷰]이회창 총재 "자원외교 바탕이 될 수 있는 해외인력수요를 만들어 내야"

2008-06-17 アップロード · 57 視聴

1988년 대법관과 선관위 위원장 이후 ‘대쪽’이라는 ‘정치적 이미지’를 만든 지 20년.

이 총재는 12일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 <고뉴스TV 바로바로인터뷰(진행 박민선 기자)>에 출연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으로 인해 어수선한 정국과 정치, 경제, 사회 문제에 대한 다양한 해법을 제시했다.

-사회적으로 ‘백수아버지’가 늘어나는 추세다. 경제 대지진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문제는 4-50대 가장 실직하게 되면 가정에 문제가 생긴다.

▶사실은 명쾌한 처방 해법이 없다, 당장 고유가 되니 고성장 정책 틀어야하는데 일자리는 고성장으로 가야 생긴다. 모순된 상황이 생겼다. 일자리 부분을 손 놓고 있을 수는 없다. 선진당과 한나라당이 대비되는 것은 한나라당이 대기업 위주의 정책이라면 선진당은 중소기업 위주의 정책이다. 대표, 명품 중소기업이랄까. 세계시장에서 뛰는 중소기업을 육성하고 고용효과를 이끌어 가야한다. 재정으로 국가가 돈을 내서 일자릴 만들어내야 한다면 대선 후보 때 제시했던 해외에 국제 일자리를 만들어서 내보는 방법에도 눈을 돌려야한다 ‘글로벌 비즈니스 요원’이다.

앞으로 연결을 맺어야할 국가에 실제 상황을 몸으로 배우며 국가 간의 관계에 활동요원이 되는 제도가 있고, 국제 봉사요원 제도를 통해 봉사 필요로 하는 지역에 봉사하면서 국가 간의 좋은 관계를 맺고 자원외교 바탕이 될 수 있는 해외인력수요를 만들어 내야한다. 재정을 풀어서라도 일자리 창출 만들어 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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