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화물연대 파업, 수출입 47억달러 차질

2008-06-17 アップロード · 104 視聴

▶화물연대 파업, 수출입 47억달러 차질
화물연대의 총파업으로 인한, 운송거부로 인해 16일까지 총 47억 달러의 수출입 차질을 빚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파업은 유일한 선택…요구 수용해야"
민주노동당 강기갑 원내대표는 “정부는 화물운송노동자와 건설기계노동자의 최소한의 생계형 요구를 즉각 수용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파업…주가에는 별 영향 없어
화물연대의 파업으로 수출업종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으나 아직까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민주당 의원들 국회 등원 촉구
화물연대의 파업과 야당의 국회 등원 거부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은 통합민주당의 국회 등원을 재차 촉구했습니다.

▶민주, 최고위원 3파전 팽팽한 경쟁
통합민주당이 전당대회를 앞두고 박주선, 김민석, 정균환 의원이 각각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해 최고위원 자리를 둘러싼 팽팽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한, 개원불발과 파업에 전전긍긍
한나라당이 국회 안으로는 개원불발과 밖으로는 화물연대 등의 파업사태가 잇따르면서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촛불시위 '반정부 투쟁' 성격 변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외치며 거리로 뛰어들었던 ‘촛불시위대’의 궤도가 바뀌고 있습니다. 정치권과 언론은 촛불시위대의 변화하는 궤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민주, 지역위원장 선정 마무리
통합민주당은 회의장 난입과 몸싸움 등으로 파열음을 냈던 지역위원장 인준에 서울 성북갑 유승희, 서울 동대문갑 김희선 위원장 등을 각각 선정했습니다.

▶불법입출국 사범 8천명 적발
여권 위조와 변조 등의 수법으로 불법입출국을 시도한 8천여 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청 외사수사과는 16일 불법 입출국 사범 8천35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윤옥 여사, 명품시계 공방 소 취하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가 지난 대선 당시 '명품시계' 논란과 관련해 김현미 전 통합민주당 대변인을 상대로 낸 소송을 취하했습니다.

▶경유 상승분 50%…농어민 등 지원
정부는 최근 유가상승으로 인한 중산층과 서민들의 유류비 부담을 완화를 위해 주행세와 탄력세율을 조정하고, 경유가 상승분의 50%를 보조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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