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대운하 백지화’ 의제로, 41번째 촛불집회 열려’

2008-06-18 アップロード · 59 視聴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위한 41번째 촛불문화제가 ‘대운하 반대’를 주제로 17일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열렸다.

1700여개 시민단체 및 인터넷 모임으로 구성된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을 반대하는 국민대책회의’는 ‘미친소, 미친 대운하’를 주제로 이날 오후 7시부터 41번째 촛불을 밝혔다.

국민대책회의와 대운하 백지화 국민행동, 녹색연합 등 1000여 명의 시위대는 ‘미친소를 몰아내자’, ‘미친운하 막아내자’ 등의 구호를 외쳤고 박을 매달아 놓고 시민들이 모래주머니를 던져 박을 터뜨리는 등의 퍼포먼스를 펼쳤다.

시위대는 8시 40분께부터 촛불집회를 마치고 거리행진을 시작, 운하반대를 플래카드와 함께 촛불을 들고 시청광장을 시작으로 숭례문을 거쳐 광화문을 지나 다시 시청광장으로 돌아와 9시 40분께 시위를 마무리했다.

경찰은 2개 중대 150여 명의 경력을 배치, 만일에 사태에 대비했으며 별다른 충돌은 없었다.

한편 국민대책회의는 정부가 재협상에 나설 때까지 촛불집회를 이어나간다는 방침으로, 20일부터는 ‘재협상 실시와 이명박 정부 심판을 위한 2차 범국민행동의 날’이라는 주제로 ‘48시간 비상국민행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미국산,쇠고기,수입반대,촛불집회,대운하반대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사회·이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