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강재섭,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마라’…野, 등원거부에 일침

2008-06-18 アップロード · 60 視聴

통합민주당의 등원 거부가 20일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18일 “국회의원들도 법률에 따라 열린 국회에 응하지 않는 것은 무노동 무임금과 관련지어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이라며 일침을 가했다.

강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과 복귀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민주당 뿐만 아니라 민노총도 결부해 “촛불주위에서 곁불을 쬐고 있는 것도 비슷하고, 본업은 팽개친 채 정치파업을 벌이는 것도 비슷하다. 또 조직내부에서 등원하자 파업하지 말자고 요구해도 묵살하는 행태도 막무가내인 것이 비슷하다”고 싸잡아 비판했다.

홍준표 원내대표 또한 “국회상황은 개원이 되지 못해서 국회의장 선출은 물론 상임위 배정도 하지 못하고 국회가 올스톱된 상황이기 때문에 긴급한 민생현안에 대해서 속수무책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다”며 “지금과 같이 국회가 직무유기 상태, 식물국회가 계속되어서는 안 된다”고 우려했다.

또한 홍 원내대표는 “지금 야당과 실무진을 대상으로 실무진들끼리 개원협상을 하고 있는데 우리는 최대한 인내심을 갖고 야당의 등원을 기다리겠지만 민생경제를 감안해서 무작정 기다릴 수 있겠느냐 하는 의견들도 지금 많이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야당이 감안해 달라”고 엄포를 놨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강재섭,등원,무임금무노동,통합민주당,홍준표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정치[政治]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