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野 "美쇠고기→호주산으로 둔갑"맹비난

2008-06-18 アップロード · 39 視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홈에버 구월점 식품매장에 대한 원산지 표시 단속을 벌인 결과 미국산 쇠고기를 호주산으로 속여 판 입점업체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야권은 원산지 표시는 사실상 통제가 불가능하다며, 쇠고기 불안의 해결책은 재협상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동당 박승흡 대변인은 17일 국회 브리핑을 통해 “비정규직 대량해고로 악명 높은 홈에버가 또 사고를 쳤다”며 “홈에버는 입점업체의 책임으로 돌리고 있지만 관리상의 책임에서 절대 자유로울 수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

통합민주당 김현 부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미국산 쇠고기가 불법 유통되는 현실에서 국민 불안을 막는 길은 재협상 뿐”이라며 “유통업체가 원산지를 속여 불법 유통을 해도 막을 대책이 없는 정부 단속이 한심스럽다”고 비난했습니다.

하지만 홈에버 관계자는 "적발 업체는 자체매장이 아닌 수수료 매장이지만 모든 책임을 뒤집어쓰게 돼 피해가 막심하다"면서 "해당업체에 대한 계약해지, 고소·고발 등 민형사상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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