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밋밋한 與 전당대회"…친박 도전장 눈길

2008-06-19 アップロード · 44 視聴

한나라당내 친박계 좌장격인 허태열 의원은 19일 “청와대의 입만 쳐다보고 권력의 눈치만 보는 한나라당의 모습을 확 바꿔놓겠다”며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에 따라 ‘박희태-정몽준’의 양강 체제로 좁혀졌던 한나라당의 전당대회 구도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습니다.

“고심을 거듭하다 결심을 굳혔다”는 허 의원은 19일 기자회견장에서 “정부에 협조할 것은 협조하되, 비판할 것은 확실하게 비판하면서 한나라당의 이름으로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당정분리원칙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당내 소통도 못하면서 어떻게 국민소통이 되겠느냐"며 "하나 된 한나라당을 만들겠다”며 계파갈등 해소에 대한 각오를 밝혔습니다.

한편, 허 의원은 친박 인사들에 대한 복당과 관련해 “친박연대든 친박무소속연대든 한나라당과 연관된 모든 인사는 일괄복당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유정복, 구상찬, 손범수 의원 등 당내 친박 의원들이 다수 참석해, 허 의원에 힘을 싣는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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