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민주 “한나라당-靑, 인터넷 여론에 오프라인 모드”

2008-06-20 アップロード · 63 視聴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가 19일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주최 정치부장단 세미나에서 “언론사 광고중단 협박은 인터넷을 통해 특정언론을 공격하는 형태로, 신종 언론 탄압”이라고 말한 것과 관련해 통합민주당은 “어이가 없다”며 반박하고 나섰다.

통합민주당 차영 대변인은 20일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인터넷 여론에 관한 한 청와대와 한나라당은 완전한 오프라인 모드”라고 날을 세웠다.

차 대변인은 “홍 원내대표의 말씀은 국민이 언론을 탄압한다는 주장인데 듣도 보도 못한 말씀”이라며 “동서고금에도 안 나오는 신종 언론자유 수호 운동이라고 명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인터넷 여론에 대한 화풀이도 분별이 있어야 한다”며 “인터넷 공간에서 이뤄지고 있는 자유로운 의사개진을 강제적으로 통제하려는 정권의 시도는 중단되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이런 식이라면 국민은 계속해서 한나라당과 정부, 언론을 탄압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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