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이 대통령, 대운하에 1% 가능성 열어둔 지독한 집착”

2008-06-20 アップロード · 76 視聴

통합민주당은 20일 이명박 대통령이 전날 특별기자회견에서 한반도대운하에 대해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해 “‘국민이 반대하면’이라는 불필요한 단서를 붙이고 마지막 1%의 가능성이라도 살려놓겠다는 지독한 집착”이라고 비난했다.

차영 대변인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대운하는 완전한 포기 선언만이 국민이 원하는 답”이라고 말했다.

먼저 차 대변인은 “국토해양부 간부는 ‘반대 여론이 심해 보류하는 것’이라며 ‘완전한 포기는 아니’라고 했다. 또한 한나라당 대변인께서도 오늘 방송 인터뷰에서 ‘완전한 포기를 의미하느냐’는 질문에 에둘러서 국민의 여론이 달라지면 다시 논의하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고 전제했다.

이어 그는 “추진단을 해체하고 용역을 중단했다지만 정부와 여당의 입장은 기존 입장과 별로 달라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도대체 국민이 언제까지 얼마나 반대 의사를 내놔야 포기 선언이 가능한지 묻고 싶다. 4년 내내 반대해야 하나”라며 정부와 여당을 몰아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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