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민노·진보 “조중동 자작극, 대한민국 SRM 자처”

2008-06-20 アップロード · 140 視聴

민주노동당 박승흡 대변인은 “‘조중동 불매운동’과 관련한 경제5단체가 포탈에 보낸 ‘기업의 정상적 마케팅활동 저해행위에 대한 관리요청’ 공문이 조중동 편집국 간부들의 강한 요청에 따른 것으로 확인됐다”며 “드디어 조중동이 자자극까지 펼쳤다”고 맹비난했다.

박 대변인은 20일 국회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언론보도를 전하며 “조중동은 편집국 간부들을 동원해 경제5단체의 핵심임원들과 접촉하며 작전지시를 내렸고, 조중동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경제5단체는 이에 충성한 것”이라며 “조중동은 공문이 나오자마자 대서특필하며 여론을 움직이려 들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조중동에 대한 기업의 광고행위를 못하도록 한 촛불 네티즌들의 행동을 포탈에서 자체 단속하라는 것이 공문의 주요 내용”이라며 “조중동은 권언유착을 넘어서 언경유착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촛불민심을 왜곡한 결과 광고매출이 절반 가까이 떨어진 조중동이 여론마저 조작하려 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진보신당 이지안 부대변인도 ‘대한민국 SRM=조중동, 스스로 조종을 울리는구나’라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조중동의 조중동 구하기 자작극은 아무리 보수언론이라 하더라도 언론이 가져야할 최소한의 도덕성마저 스스로 내팽개친 파렴치 범죄”라며 “스스로 언론이길 포기하며 자신들의 존재에 조종을 울렸다”고 비난했다.

아울러 “촛불민심 왜곡도 모자라 이제는 국민과 기업을 깔보고 협박하고 선동하는 조중동은 대한민국의 SRM이라는 사실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며 “이들이 언론이라는 탈을 뒤집어쓰고 국민을 기만하는 파렴치범죄를 계속한다면 진실을 사랑하는 국민들의 더 큰 저항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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