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47번째 촛불집회, 촛불은 꺼지지 않아’

2008-06-24 アップロード · 87 視聴

23일 서울 여의도 KBS 본사 앞에서 보수단체회원들과 촛불시위대가 충돌하여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날 경찰측에 따르면 오후 5시께 서울 여의도 KBS 본사 앞에서 천막을 치고 농성을 벌이던 보수단체 화원들이 촛불시위를 벌이고 있던 촛불시위대 박씨 등과 몸싸움을 벌이던 중 보수단체 회원들이 피켓으로 박씨를 밀어 넘어지게 한 것”이라 했지만 대책회의측은 "보수단체 회원들이 각목으로 마구 때렸다"며 주변에 있던 아고라 회원들도 “보수단체 회원들이 각목을 들고 있는 것을 봤다”고 주장했다.

이날 오후 7시부터는 광우병대책회의가 서울 시청광장 앞에서 2000여 명(주최측 추산, 경찰 추산 8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협상무효”, “고시철폐”, "국민들이 승리한다"를 외치며 47번째 촛불집회를 이어나갔다.

또 이날 집회 도중 전할 소식이 있다며 주최 측 한 관계자는 “보수단체 회원들이 촛불집회 참가자에게 각목을 휘둘러 부상을 당했다며 지금 당장 여의도로 가보자“고 시민들에게 요청했다.

이후 촛불시위대는 집회를 중단하고 오후 7시30분께부터 세종로사거리를 향해 행진 한 뒤 오후 8시10분께 전철 이용하여 여의도 KBS 앞으로 이동해 여의도 KBS 앞에 이미 촛불집회를 벌이고 있던 포털 사이트 다음 ‘아고라’ 회원들과 함께 보수단체화원들이 쳐놓은 천막을 철거하고 일부 보수단체회원들과 충돌하기도 했다.

한편. 경찰은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여 여의도 KBS 주변에 6개 중대를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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