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촛불집회 손배소 방침, 대책회의 '발끈'

2008-06-24 アップロード · 225 視聴

경찰이 촛불집회 진압과정에서 시위대로부터 손해를 입은 부분에 대해 민사상 손해 배상 청구를 준비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찰청 이길범 경비국장은 23일 서울 미근동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촛불집회 시위를 주도한 단체들을 대상으로 전·의경 부상, 차량파손 등으로 발생한 손실에 대해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촛불집회와 시위로 인해 경찰 버스 58대가 파손됐고 7백93점의 장비가 손상됐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부상을 입은 전의경 백88명 가운데, 16명이 중상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덧붙였습니다.

경찰의 이 같은 방침에 대해 광우병 국민대책회의 등 촛불집회 주최 측은 ‘적반하장’ 이라며 반발했습니다.

국민대책회의 박원석 공동상황실장은 “경찰이 물대포를 쏴서 고막이 찢어지고, 방패에 맞아 머리가 깨지는 등 피해를 입은 것은 국민”이라며 “정작 손해배상 청구를 제기할 사람은 경찰이 아니라 국민들”이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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