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민주당 “WP ‘MB, 차세대 부시 애완견’으로 지목”

2008-06-26 アップロード · 140 視聴

“이명박 대통령이 국민을 배신한 대가가 ‘부시 애완견이던 토니 블레어 총리를 대체할 강력한 경쟁자’로 지목 받고 있다”

이는 워싱턴 포스터지가 전한 내용을 통합민주당 차영 대변인이 26일 정부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에 관한 관보게재가 이뤄진 후 이를 인용해 정부를 비꼬았던 발언이다.

차 대변인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장관 고시가 관보에 게재됐고 12살 초등학생과 국회의원을 닭장차에 가두고 국민들에게 물대포를 쏘아대며, 끝내 이명박 대통령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며 통탄했다.

그는 “이 정권에게 국민은 우매한 군중이었다”면서 “이명박 정권에게 국민은, 값싸고 질 좋은 미국산 쇠고기에도 감지덕지할 줄 모르는 배은망덕한 신민(臣民)에 불과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늘을 통합민주당은 국치일로 부를 것”이라며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그 유례를 찾기 어려운 굴욕적 협상이 발효된 오늘이야 말로 21세기 대한민국 외교사에서 다시는 있어서는 안 될 수치스러운 날로 기록될 것”이라고 비방했다.

나아가 “이제 IMF 환란에 버금가는 국가적 대혼란이 시작됐다”며 “대다수 국민들은 정신적 공황 상태에 빠졌다. 밥상 앞에서 불안과 공포를 느껴야 하는 암담한 현실에 좌절할 것”이라고 험담을 늘어놓았다.


아울러 그는 “통합민주당은 고시 무효 가처분신청으로 고시 효력 무효화를 위한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전하며 “오늘의 고시는 원천무효”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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