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대기업 18% 더 벌었지만 기부금은 삭감

2008-06-26 アップロード · 60 視聴

지난해 국내 대기업들이 벌어들인 당기순이익은 총 38조 천8백96억 원으로 지난 2006년에 비해 18.3%증가했습니다.

하지만 공익차원의 기부금은 대폭 줄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일부 대기업은 수천억 원대의 이익을 내면서도, 백만 원 수준의 미미한 액수를 기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벌닷컴이 지난해 매출 1조원 이상을 기록한 백10개 상장사의 200년과 2007년 기부금 지출내역을 조사한 결과, 순수 사회 기부금은 총 9천9백48억 원으로 지난 2006년보다 11.7%가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업별로 볼 때 삼성전자는 전년대비 4.2% 늘어난 1천25억 원의 기부금을 내 조사대상 기업 중 가장 많았고, 포스코, SK텔레콤, KT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외국계에 경영권이 넘어간 쌍용은 유일하게 2년 연속 단 한 푼의 기부금도 내놓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대기업,기부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TV]뉴스센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