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진보 “MB, 국민과 전쟁 원하나?”

2008-06-26 アップロード · 59 視聴

진보신당은 국민과 함께 고시 무효화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진보신당 김석준, 노회찬, 박영희, 심상정, 이덕우 공동대표는 26일, “대통령의 전쟁 선포에 맞서 촛불과 함께 새로운 민주주의의 역사를 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진보신당 공동대표들은 정부의 장관 고시 관보 게재를 강력히 규탄하며 “관보게재는 국민 의견수렴 절차도 거치지 않은 불법 행위이자 미국 육류수출업자와의 의리를 국민과의 신뢰보다 우선한 배신행위”라고 정의했습니다.

이들은 또 물리적 행동도 불사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진보신당은 시민사회단체와 노조, 국민과 함께 오늘부터 시작되는 쇠고기 검역과 유통의 원천 봉쇄를 예고하고, 광우병 의심 쇠고기의 운송과 하역, 검역 단계에서부터 유통 전 과정에서의 감시와 저지 운동에 당 운을 걸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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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이명박,쇠고기,장관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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