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경찰, 이 상경 징계는 "근무태만"

2008-06-26 アップロード · 78 視聴

촛불집회 진압에 참가하는 것에 회의를 느낀다며, 육군으로 전환해달라고 요청했던 전투경찰 이 모 상경에게 해당 부대 지휘관이 영창 15일의 징계를 내렸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의도적인 징계라며 반발했지만, 경찰은 정당한 사유로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25일 브리핑을 통해 “이 상경은 지휘관의 정당한 근무지시 명령과 근무태만 등 복무규율을 위반해 징계조치 한 것일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근무지시에 불만을 이유로 지시명령을 위반한 사실로 내려진 조치”임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이 상경은 지휘관이 소속부대의 주요 근무지인 공관저 초소 경비 근무를 지시했는데도 부대 입초 후문 근무를 하고 싶다는 이유로 5일간 14회에 걸쳐 단식을 하는 등 명령을 따르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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