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꼴통 형사’ 강철중, 한국 영화 ‘부활’ 시키다

2008-06-27 アップロード · 570 視聴

[무비차트5] 6월 4주차 온라인 예매 순위_ 2위 강철중 : 공공의 적 1-1

감독 : 강우석
출연 : 설경구, 정재영, 강신일, 이문식, 유해진
장르 : 범죄, 액션
등급 : 15세이상관람가
상영시간 : 2시간 5분
개봉일 : 2008.06.19
제작(수입/배급) : KnJ엔테테인먼트, 시네마서비스/CJ엔터테인먼트

공공의 적 ‘꼴통 형사’ 설경구가 다시 돌아왔다.

강력한 카리스마와 실력을 겸비한 연기파 배우 설경구가 세 번째 공공의 적을 만난다. 전편에 비해 거친 장면은 많이 없지만 부드러움과 특유의 코믹함으로 관객들에게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영화 시사회에 김태희-정우성-허준-이경규 등 많은 인기 스타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끌었으며 관람 후 좋은 반응을 받고 있어 관객들의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시놉시스>

강동서 강력반 꼴통 형사 강철중(설경구). 5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사건 현장을 누비고 다니지만 15년 차 형사생활에 남은 거라곤 달랑 전세 집 한 칸.

형사라는 직업 때문에 은행에서 전세금 대출받는 것도 여의치 않다. 잘해야 본전 잘 못하면 사망 혹은 병신이 될 수도 있는 빡센 형사생활에 넌더리가 난 그는 급기야 사표를 제출한다.

하지만 그때 한 고등학교에서 터진 살인사건 때문에 그의 사표 수리는 미뤄지고 이번 사건만 해결하면 퇴직금을 주겠다는 반장의 회유에 말려들어 귀찮은 사건 현장으로 돌아간다.

도무지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던 살인사건은 죽은 학생의 지문이 얼마 전 강동서 관할에서 일어난 도축장 살인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칼에 남겨진 지문과 같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새로운 국면을 맡는다.

강철중은 죽은 피해 학생과 어울려 다녔다는 친구 3명을 만나 단서를 찾기 시작한다. 아이들이 얼마 전 ‘거성’이란 회사에 취업했다는 사실을 알아낸 강철중은 이 사건이 ‘거성 그룹’과 관계 있다는 것을 감지하고 ‘거성 그룹’의 회장인 ‘이원술’(정재영)의 뒤쫓기 시작한다.

한편, 자신의 사업체마다 나타나서 훼방을 놓는 강철중 때문에 심기가 불편해진 이원술 역시 조용히 반격을 준비 한다.

개봉과 동시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설경구. 그가 있어 우리 한국 영화는 행복하다. ‘강철중 공공의 적 1-1’을 시작으로 한국 영화가 다시 살아나길 기대해 본다.

[지난 주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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