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與野 '집단 린치 사건'에 각기 다른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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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민주당 안민석 의원의 이른바 ‘집단 린치’ 사건을 둘러싸고 여야 간의 서로 다른 주장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원혜영 원내대표는 2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촛불집회에서 민주당 의원들이 경찰에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며 “대통령은 국회의원에 대한 폭행사태에 사죄하고, 책임자를 즉각 파면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는 “이제 촛불시위가 점점 반미단체 중심의 반미시위 정권투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어제 3천명이 모여 극렬시위를 하던 중 기동대장을 두드려 패서 턱이 나갔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안 의원은 이날 의원총회에서 청계광장의 촛불시위 현장에서 경찰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폭행을 당하는 순간 할 수 있었던 일은 국회의원의 신분을 밝히는 것 뿐”이었다고 토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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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린치,국회의원,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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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pD
2008.06.28 21:55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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