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수애, “강한 한국의 여인 보여줄 것”

2008-06-30 アップロード · 229 視聴

배우 수애가 기존 단아한 이미지를 벗고 당찬 여성으로 변신했다.

27일 영화 ‘님은 먼곳에’(감독 이준익, 제작 타이거픽쳐스 영화사아침)의 캐릭터 영상이 공개돼, 수애의 변화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님은 먼곳에’는 1971년 베트남 전쟁을 배경 전쟁 휴먼드라마. 수애는 극중 베트남 전쟁에 참전한 남편을 찾기 위해 전쟁터 한복판으로 뛰어든 여인 순이에서 위문공연단 가수 써니로 변화하는 연기를 소화했다.

순이에서 써니로 점차 변해가는 과정 속에는 당당한 모습과 수많은 역경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끝까지 남편이 있는 곳으로 향하려는 결연한 의지를 보여준다. 수애는 청순함과 단아함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고 성숙하고 강인한 여인이 돼, 성숙하고 깊어진 감정 연기로 탁월하게 표현해냈다.

수애는 “순이라는 캐릭터는 순종적이기 보다 세상에 순응하면서 강한 심지를 갖고 있는 여성인 것 같다”며 “강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여인상으로 멋진 여성이다”고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소개했다.

‘님은 먼곳에’의 엔딩 신 촬영 직후, 수애는 감정에 북받친 듯 한 모습을 보이기도. “태국에서 한국에서 고생했던 스태프들,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던 모든 스태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 정말 보람 있는 신이었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준익 감독은 “베트남 전쟁 한복판을 관통하는 한 여자의 시선으로 사람과 사랑, 그것을 뛰어넘는 더 크고 위대한 사랑을 이야기 하고 싶었다”고 감독의 변을 밝히기도.

한편, ‘님은 먼곳에’는 1971년 현재 후반작업 중이며 오는 7월 24일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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