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고유가 여파…기업 체감경기 '싸늘'

2008-06-30 アップロード · 29 視聴

그동안 중소기업과 내수기업을 중심으로 나타나던 기업투자와 소비심리 위축이 대기업과 수출기업으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원자재가격 상승과 고유가 여파 때문인데요. 기업인들이 전망하는 채산성도 외환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기업의 체감경기가 그 어느 때보다 싸늘합니다.

한국은행이 오늘 발표한 '6월 기업경기조사 결과'에 따르면 제조업 기업경기실사지수는 77로 전달 85에서 8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는 지난 2006년 8월 72를 기록한 이후 최저치입니다.

특히 지난달 기준치인 100전후를 유지했던 대기업과 수출기업의 지수가 이번 달 10포인트 이상 하락했습니다.

한편 채산성 기업경기실사지수는 원자재 상승으로 76에서 68로 떨어지면서 2003년 1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기업경기실사지수란 기업들이 경기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로, 100 이상이면 경기를 긍정적으로 판단하는 시각이 우세하다는 의미이고 100 미만이면 그 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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