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이팔성 우리금융회장 “적극적인 M&A 로 금융산업 재편할 것”

2008-06-30 アップロード · 209 視聴

이팔성 우리금융그룹 신임회장은 “민영화 및 적극적인 M&A 추진을 통해 국내 금융산업 재편 및 경쟁력 제고를 주도하겠다”며 “세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30위 금융그룹으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지난 27일 서울 회현동 본점에서 열린 우리금융그룹 취임식에서 이같이 말하며 “심모원려(深謀遠慮)의 도전정신을 그룹 모두가 공유하는 가치관으로 뿌리내리고 도전정신을 가진 우수인재 육성을 위해 인력관리제도를 업그레이드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또 이 회장은 “글로벌 IB수준의 자본규모와 역량 확보를 통해 글로벌 종합 투자금융회사로 육성시키고 우리파이낸셜, 우리F&I, 우리PE 및 우리FI 등 종합적인 금융서비스 제공에 손색이 없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

이로써 우리금융은 이날 취임식을 기점으로 전날 취임한 이종휘 우리은행장과 이팔성 우리금융 신임회장의 쌍두마차 체제가 확립돼 민영화 대비, 공적자금 회수 극대화 등 과제달성을 위한 빠른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이팔성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경제e-파일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