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현정권 맨털리티 히틀러 느껴져”… 야3당, 언론정책 평가 토론회 개최

2008-07-01 アップロード · 99 視聴

통합민주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등 야3당은 1일 민주당 언론장악음모저지본부과 주관한 ‘이명박 정부 미디어정책 평가 대토론회’에 참가, 현 정부의 언론정책에 대한 비판을 쏟아냈다

이날 국회 의원회과 소회의실에서 열린 토론회에 축사를 맡은 민주당 원혜영 원내대표는 “현 정부에 의해 공영방송 등 언론에 대한 부당한 간섭과 통제가 도를 넘고 있다” 며 “토론을 통해 언론의 자유를 수호하고 자유언론을 보호하고자 하는 3당의 의지가 국민의 뜻과 합쳐져 아름답고 밝은 촛불처럼 우리 시대의 빛이 되도록 될 수 있는 첫걸음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천정배 의원은 “이명박 정부는 언론을 수족처럼 부리기 위해 언론장악, 언론 길들이기 음모를 노골적으로 전방위적으로 벌이고 있다”며 “비판적인 언론활동에 대해 재갈을 물리려 하고 있다”고 질책한 뒤 “오늘 토론회가 이명박 정부의 언론장악 음모를 폭로하고, 저지하고, 자유언론을 쟁취하기 위해 국민 모두의 힘과 지혜를 모으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역주행하는 이명박 정부 언론정책’ 주제로 발제를 맡은 조준상 공공미디어연구소 부소장은“예상 밖으로 터진 촛불에 당황해하다 언론 장악음모로 다시 전열을 정비하는게 현 정권의 모습”이라며 “촛불이 확장되면서 수도, 전기, 가스, 의료민영화의 유보시키면서 반격을 위한 알리바이를 쌓고있다”고 주장했다.

또 “돌려막기로 끝난 전면개각에서도 언론장악을 위해 인사들이 그대로 건재하다”며 청와대 이동관 대변인,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제 2차관 등을 언급했다

특히 조 부소장은 “내가 무슨 말을 처음하면 모두 비웃지만 다섯 번째 말하면 사람들은 열광적으로 나를 따라오곤 한다. 무수한 대중을 국민으로 만드는 일은 목표를 향해 무자비하고 광적이며 일방적으로 나아가야 이룰수 있는 일”이라는 독일의 아돌프 히틀러의 발언을 소개한 뒤 “현 정권의 멘털러티(mentality)는 ‘두고보자’는 보복의 가능성이 높다”며 “독재자 히틀러의 멘털리티가 느껴지기까지 한다”고 밝혔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이명박,언론장악,원혜영,야3당,언론정책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정치[政治]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