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민주 '경찰 과잉진압 책임자 문책' 촉구

2008-07-01 アップロード · 41 視聴

통합민주당은 경찰의 과잉폭력진압에 대해 책임자들의 문책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특히 안민석, 강기정 의원 등은 국회의원 신분을 밝혔음에도 폭행을 당했다며 “신공안정국 도래”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안민석 의원은 ‘집단린치’ 논란과 관련해 “경찰이 소설을 썼다”며 “경찰의 소설을 균형보도인 마냥 진실 공방하는 일부언론의 비양심적인 행태가 유감스럽다”고 분개했습니다.

이어 조배숙 의원은 “강기정 의원이 국회의원 신분을 밝혔음에도 경찰봉으로 가슴을 구타당하고 의원들이 경찰의 소화기에 직접 분사 당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경찰의 폭행은 국회의원에 대한 공격이 아니고 국민에 대한 폭행”이라며 “헌정질서 파괴”라고 격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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