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선예 “이젠 떡을 좀 끊어야 할 것 같아요”

2008-07-02 アップロード · 244 視聴

소 핫’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그룹 원더걸스가 팬들과의 두번째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선예, 유빈, 예은, 소희, 선미 등 원더걸스 멤버들은 지난 6월 25일 고뉴스TV ‘두근두근 라이브 채팅’에 출연, 팬들과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원더걸스는 이 자리에서 팬들의 질문과 요청에 친절하게 응하며 즐거운 보냈다.

멤버들에게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묻자 선예가 떡이라고 말한 뒤에 “이젠 소화가 안 되서 떡을 좀 끊어야 될 것 같다.” 라고 말하자 생방송으로 채팅에 참여하던 팬들이 그럼 데뷔 500일 떡은 어떻게 하냐는 글을 올리자 “벌써 그 떡은 제가 다 먹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선예는 “팬 분들이 항상 챙겨줘서 너무 맛있게 잘 먹고 있다”고 감사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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