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유빈 "타이트한 옷 좋다" 말에 말 근육 발언 폭소

2008-07-03 アップロード · 199 視聴

소 핫’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그룹 원더걸스가 팬들과의 두번째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선예, 유빈, 예은, 소희, 선미 등 원더걸스 멤버들은 지난 6월 25일 고뉴스TV ‘두근두근 라이브 채팅’에 출연, 팬들과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원더걸스는 이 자리에서 팬들의 질문과 요청에 친절하게 응하며 즐거운 보냈다.

평소 좋아하는 옷 스타일을 묻자 스케줄 외에는 편한 옷을 입는다는 공통된 반응을 보였다.

선미의 “레이어드 룩에 구멍 뚫린 옷을 좋아한다”는 말을 듣고 맏언니 유빈은 좋아하는 스타일이 생각났다면서 “루즈한 옷 보다는 타이트한 옷이 좋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사회자가 “그런 옷은 자신감의 표현이다. 운동량에 대한 자신감이다”라고 말한 후에 사회 진행을 준비하면서 “다리근육 부러워요! 말 근육이에요! 이런 이야기를 많이 봤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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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두근두근채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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