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온라인 현금마케팅, 찬반 논란

2008-07-03 アップロード · 140 視聴

두번째 소식입니다. 온라인게임업계에 각종 이벤트를 통해 현금을 지급하는 이른바 현찰 마케팅이 등장했다고 하던데...현찰 마케팅이 무엇인가요?

네. 예를 들어 설명 드리죠. RF 온라인은 최근 각 서버의 족장들에게 최대 380만원의 월 활동비를 지원하는 RF온라인 족장지원제를 이달 말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매주 일요일 투표를 통해 선출되는 족장 지위를 한 달 내내 유지할 경우 웬만한 샐러리맨의 월급보다 많은 380만원을 활동비로 받게 됩니다.

그렇군요. 음...현재 10개의 서버에 30명의 족장이 존재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월별 최대 1억1400만원까지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셈이네요? 그럼 회사 측도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할 것 같네요.

네. 그렇죠. 또한 넥슨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유저에게 휴가비 50만원을 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프리챌은 투워 서비스 1주년을 맞아 23개 전장에 숨어 있는 암호를 가장 먼저 해독한 유저에게 현금 못지않은 파괴력을 가진 순금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밖에 몇몇 업체들도 여름 시즌 개막에 맞춰 대대적인 현찰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려의 목소리도 클 것 같아요.

네. 그렇습니다. 소식을 접한 대다수 유저들은 업계의 현금 공세에 환영의 뜻을 나타내고 있지만 일부는 사행성을 조장하는 미끼 마케팅일 뿐이라며 우려의 목소리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요즘같이 불경기에 현찰 마케팅은 게이머들이 게임을 즐기면서 경제적인 도움도 받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아무래도 돈이 걸려 비정상적인 플레이가 난무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다소 무리한 발상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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