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민변, 과잉진압 경찰관계자 고소

2008-07-03 アップロード · 167 視聴

▶한, 전당대회…팽팽한 응원전
차기 당권 주자를 뽑는 한나라당의 전당대회가 오늘 열렸습니다. 이명박 대통령과 전국 대의원 9천4백여 명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당 대표 후보들의 열띤 경쟁이 이어졌습니다.

▶빗속 촛불집회, 충돌 없이 마무리
장맛비가 내린 가운데, 진행된 어젯밤 촛불집회도 경찰과의 충돌없이 마무리됐습니다.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오늘밤에도 시국미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촛불집회 기획' 황순원 씨 구속
지난달 30일 경찰의 압수수색과정에서 체포된 광우병 국민대책회의 황순원 민주인권국장이 2일 구속됐습니다.

▶앰네스티, 인권침해 조사관 급파
두 달째 이어지고 있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촛불집회와 관련해 국제엠네스티는 시위진압 과정에서 인권침해사례를 조사하기 위해 조사관을 한국에 급파하기로 했습니다.

▶민변, 과잉진압 경찰관계자 고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은 최근 촛불집회 진압 과정에서 경찰의 폭력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례를 모아 경찰관계자들에 대한 3차 고소를 제기했습니다.

▶정대철․추미애 후보 단일화 합의
통합민주당 대표에 출마한 정대철, 추미애 후보가 단일화에 전격 합의했습니다. 오는 일요일 전당대회 1차 투표에서 많은 표를 얻은 후보가 단일후보로 결정됩니다.

▶정세균 "단일화해도 판세 못 바꿔"
민주당 정대철, 추미애 후보가 단일화에 합의하자, 정세균 후보는 이념과 정책이 공유되지 않는 이질적인 후보단일화로는 유권자의 마음을 바꿀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나라, 4일 국회의장 선출 강행
한나라당은 오는 4일 국회의장 선출투표를 강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야당이 4일까지 국회등원을 하지 않을 경우, 야당이 제시한 국회 개원조건을 백지화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민주 "단독개원, 의회독재" 반발
한나라당이 단독개원에 대한 가능성을 시사하자, 통합민주당은 “단독등원의 의회독재의 예고”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정부, 경제성장률 4.7% 하향조정
정부는 올해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4.7%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어려운 국내 경제를 감안할 때, 성장 정책을 밀어붙이기 어렵다는 것을 정부가 시인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부가세 확정 신고 대폭 간소화
국세청이 전국 4백94만 사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올해 부가가치세 확정 신고부터 신고서식과 기재사항을 단순화하는 내용의 개선책을 마련했습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헤드라인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TV]헤드라인뉴스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