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eSTRO', 'esq.wind' CSO대회 8강 진출…‘우리는 강했다’

2008-07-04 アップロード · 333 視聴

지난 6월 26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2008 대한민국 FPS대전' 16강 2주차 경기에서 'eSTRO'와 'esq.wind'가 각각 'Excitingvcm'과 'RnB'를 꺾고 8강 티켓을 끊었다.

인페르노 맵에서 진행된 'eSTRO'와 'Excitingvcm'의 제 1경기는 16:4로 'eSTRO'의 압도적인 승리로 끝났다.

전반전 12:3으로 여유를 보이며 앞서나간 'eSTRO'는 후반전에도 1라운드만 졌을 뿐, 2라운드부터 5라운드까지 연속 승리를 거둬 ‘무서운’ 우승후보의 면모를 과시했다.

오더 역할을 맡았던 'eSTRO' 강근철은 “다음 상대가 누가 되는 꼭 이겨서 4강에 꼭 가겠다”고 밝히며, 또 다른 우승 후보인 ‘루나틱 하이’에 대해 “가장 무서운 상대기 때문에 방심하지 않고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esq.wind'와 'RnB'의 2라운드 경기는 16:8로 'esq.wind'가 아슬아슬하면서도 시원한 승리를 거뒀다.

전반전까지만 해도 7:8로 'esq.wind'가 1점 뒤지면서 'RnB'와 막상막하의 실력을 보여 8강 티켓의 주인공이 점쳐지기 어려웠으나, 후반전 들어 'esq.wind'는 연속 9포인트를 올리며 신들린 듯 한 실력을 보여줬다.

'esq.wind' 리더인 박종현은 “솔직히 RnB 정도는 쉽게 이길 줄 알았는데 테러리스트 때 생각대로 되지 않아서 전반전에 포인트를 많이 내준 것 같다”고 말하며, 'eSTRO'에 대해“솔직히 실력적인 면에서는 우리가 떨어지지만 운이 따라준다면 이길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또 “요즘 소문으로 우리 팀이 약하다는 소리가 들리는데 우리 팀을 꺾고 나서 그런 소리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타 팀들에 비해 'esq.wind'의 실력이 결코 뒤지지 않음을 강조했다.

이번 경기 결과로 'eSTRO'와 'esq.wind'는 8강에서 만나 불꽃 대결을 펼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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